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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기박치기> 한국투데이에 실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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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6-20 23:31 조회5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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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 박치 탈출, ' 음치기박치기 '에서 경제적으로 해결

 

 

[한국투데이] 오디션을 통해 스타가 되는 프로그램이 늘어가면서, 음치클리닉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음치 클리닉은 가수가 되기 원하는 지망생 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통상 직장 내 회식은 1차를 거쳐 2차 노래방으로 이어지고, 이때 노래를 못하면 그로인한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심각하다.

특히 신입사원이나 노래방에서 분위기를 띄워야 하는 위치에 있다면 두 말할 필요가 없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용기내어 음치클리닉을 찾았다가 한달 30만원대의 비용에 한숨 짓는 이들도 있다.

 

여기 경제적으로 음치탈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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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수원에 위치한 ‘음치기박치기’(대표 이승규)이다.

 

음치기박치기는 “운영자 자신이 어릴 때 부터 심각한 음치,박치 여서 노래 때문에 항상 스트레스 받아오다,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 노래연습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10여년의 노력을 통해 설립하였다고 한다.

 

음치기박치기의 강점은 노래 못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남의 눈치 안보고 마음껏 노래 부르고 배울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이다.

 

또한, 음치기박치기는 가수나 프로지망생이 아닌 회식이나 모임 때 노래방에서 노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반인들을 위해 음치,박치 탈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음치기박치기에 설치되어 있는 개인연습실은 한달 정액요금이 학생 3만원, 성인 5만원이고 하루 정액 요금은

5천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만이 강점은 아니다. 

 

음치기박치기 이승규 대표는, 음치기박치기의 최고의 장점이 고급 사운드와 개인 연습실이며, 노래 레슨을 받는 레슨생은

 

1년 365일 편안하게 무료로 개인연습실사용이 가능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음치기박치기(http://음치기박치기.kr/)는 정액제외 다양한 1대1 맞춤 음치클리닉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문의: 권선점 031-225-8180, 남문점255-5770)

 

 

한국투데이 최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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