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강좌


이론강좌

바이브레이션 - ‘공’ 의 원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규
작성일12-04-24 13:17 조회431회 댓글0건

본문

 바이브레이션 - 의 원리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바이브레이션은 노래뿐만 아니라 악기부분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테크닉으로, 특정한 멜로디에 감정을

 

증폭시키거나 소절과 소절 혹은 음절과 음절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때 그리고 소절의 끝처리를 부드럽게

 

풀어줄 때 등으로 사용된다.

 

노래를 부를 때 바이브레이션을 할 수 있고 없고의 차이는 들려지는 이들에게 참으로 큰 차이로 다가 온다.

 

현재 자신이 바이브레시션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거나 혹은 전혀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노래를 하고 있다면

 

 아래의 방법들을 통해 보다 다양한 접근으로 바이브레이션을 익혀 자신의 노래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보자!

 

 

누구도 처음부터 잘할 수 는 없다.

 

어색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흉내를 내다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멋진 바이브레이션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우선 바이브레이션엔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부터 알아보자!

 

 

 

 

 

 

 

o 바이브레이션의 종류

 

 

 

▶ 성대 바이브레이션 -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바이브레이션으로 성대를 위 아래로 떨어주며

 

                                곡의 흐름을 부드럽고 아름답게 표현해준다. 저음에서 고음까지 활용의

 

                                폭이 대단히 넓다.

 

 

  복식 바이브레이션 - 횡격막의 수축, 이완의 반복으로 가슴 저미어오는 슬프고  격한 

 

                                감정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대부분 음정 끝처리에 활용하는 것이 좋다.

 

 

 

 

 

 

o 바이브레이션 파장의 종류

 

 

 

M 바이브레이션 - 'M 바이브레이션'은 글자의 모양과 같이 소리가 위로 올라가면

 

                             서 떨리기 시작하는 바이브레이션이며, 특히 과거 일본에서 많이 사용되었으

 

                              며 음계가 상행하면서 바이브레이션이 시작될 때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복식 바이브레이션을 했을 때 'M 바이브레이션' 이 형성 된다.

 

 

W 바이브레이션 -  'M 바이브레이션' 과 반대로 성대의 움직임에 의해 음정

 

                              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시작하는 바이브레이션이다.

 

                              이 바이브레이션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바이브레이션

 

                              을 연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와 같은 파장의 떨림이 형성되게 된다.

              

               

 성대 바이브레이션을 했을 때 'W바이브레이션' 이 형성 된다.

 

 

 

 

 

 

 

어떻게 연습을 할까?

 

 

 

이브레이션을 익힐 때 바로 '공의 원리' 를 생각하며 연습해보는 것이다!

 

 

 

<참고>

 

본 책에서는 복식호흡 후 릴렉스된 호흡을 활용하여 소리는 낸다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복식 바이브레이션을 따로 설명하게 되면 혼란을 줄 수 있으니 구분은 하되 깊게 설명하지 않을

 

것이다.

 

 

- 복식 바이브레이션은 복부의 압력, 이완을 활용하여 소리의 움직임이 매우 크기 때문에  연속되는 가창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

 

 

 

 

<바이브레이션 = 공의 원리? >  <그림첨부 20>

 

 

 공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면서 '바닥에 통통 튄다' 는 생각을 가지고 연습하자는 것이다.

 

성대 바이브레이션에서는 성대만을 복식 바이브레이션에서는 복부의 압력을 가지고 공의 원리로 실행하면 된다.

 

 

 

 

 

 

 

< 연습 1> '공의 원리'로 연습하는 바이브레이션

 

 

1. 처음은 편하게 낼 수 는 목소리로 허밍 을 통해 시작하며 공이 굴러가다가 아래로 떨어지면서

 

    통! 통! 통! 통! 튕기는 이미지를 가져본다.

 

   그렇다면 성대 움직임의 시작은 아래로 움직이면서 그 떨림이 시작될 것이다.

 

 

2. 어느정도 익숙해 졌다면 음정을 지정한 후 의도된 구간에서 공이 튕기듯 떨어준다.

 

   고개를 살짝 들고 갑상연골(아담)을 체크하며 아래, 위로 떨릴 수 있도록 해보자.

 

   바이브레이션이 시작되어도 최초에 지정된 음정이 변하지 않도록 주의!

  

 

3. 바이브레인션 과정에서 지정음정 만큼의 호흡이 입앞으로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지 항상 체크!

 

   그리고 아래의 개방된 모음을 통해서도 동일하게 연습해본다. 

 

 

 

 

음~~ 음(통!) 음(통!) 음(통!) 음(통!)..

 

 

아~~ 아(통!) 아(통!) 아(통!) 아(통!).. 

 

 

에~~ 에(통!) 에(통!) 에(통!) 에(통!)

 

 

이~~ 이(통!) 이(통!) 이(통!) 이(통!)

 

 

오~~ 오(통!) 오(통!) 오(통!) 오(통!)

 

 

우~~ 우(통!) 우(통!) 우(통!) 우(통!)

 

 

 

 

 

 

 

 

 

 

 

<연습 2> 조절하는 바이브레이션

 

 

1. 이번 연습은 앞선 연습의 스케일에서 후반부에 다시 바이브레이션을 뺀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바이브레이션 없이 네박자 그리고 바이브레이션을 넣고 네박자 다시금 바이브레이션 없이 소리내

 

   어 끝내는 방식이다. 이 방법은 바이브레이션을 조절하는 연습으로 가창자가 습관적으로 바이브레이션

 

   을 남용하지 않도록 테크닉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만일 호흡이 짧다고 느껴지는 경우 음정을 낮추거나 박자를 전체적으로 1/2 로 줄여도 좋다.

  

2. 처음에는 바이브레이션의 속도를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좋다. 하지만 균일한 속도로 떨어주는 것이

 

    좋다.

 

   발성을 한다는 생각으로 떨기 보다는 노래를 부른다는 생각으로 감정도 넣어가며 시도하면 보다   

 

  연습할 수 있다.

 

 

3. 거듭 강조하지만, 바이브레이션의 유무(有無)에도 음정은 동일하게 지속하여야 한다.

 

   즉, 발성의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이 테크닉을 활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바이브레이션이 시작된 후 다시 원상태의 바이브레이션이 없는 소리를 내려할 때 호흡이 지속적으로  

 

  소리를 지지하고 있지 않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마지막 바이브레이션이 없는 소리에서 음정이 떨어지거

 

  나 호흡이 세어나가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니 처음부터 바이브레이션 구간 그리고 다시금 원상태로 돌아올 때 모두 해당음정만큼의 밸런스를

 

  유지하여야 한다!

 

 

 

   

 

 

         - 바 이 브 레 이 션 구 간 -

 

 

~~~ 음(통!) 음(통!) 음(통!) 음(통!)   ~~~ (반복)

 

 

 

아 ~~~ 아(통!) 아(통!) 아(통!) 아(통!)  아 ~~~ (반복)

 

 

에 ~~~ 에(통!) 에(통!) 에(통!) 에(통!)  에 ~~~ (반복)

 

 

이 ~~~ 이(통!) 이(통!) 이(통!) 이(통!)  이 ~~~ (반복)

 

 

오 ~~~ 오(통!) 오(통!) 오(통!) 오(통!)  오 ~~~ (반복)

 

 

우 ~~~ 우(통!) 우(통!) 우(통!) 우(통!)  우 ~~~ (반복)

 

 

 

 

 

 

 

 

 

 

<연습 3>  페이드 아웃 (Fade out) 처리하는 바이브레이션

 

 

1. 바이브레이션의 마지막 연습으로 음정 끝처리를 바이브레이션 처리하여 점차 약하게 소리내는

 

   연습이다.  (Fade out)

 

  슬로우 고고(Slow Go Go) 풍의 발라드(Ballade)에서 중, 저음역 대부분은 음정 끝처리를 풀어주는   

 

  처리로 하여금 부드럽고 아련한 느낌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2. 시작은 바이브레이션 없이 진행하다가 바이브레이션을 시작과 함께 풀어주는 것이다.  

 

   즉, 바이브레이션을 활용하여 페이드 아웃 처리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바이브레이션으로 소리를 풀어주는 과정에서 음정이 떨어지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야 

 

   하는데,  이는 소리를 약하게 풀어내어도 음정이 떨어지면 안 되기 때문에 최대한 발성을 유지하며

 

  처리하여야 한다.

 

 

3. 처음 이 연습을 할 때에는 최대한 편안한 음정으로 시작하여야 하며, 기존에 알고 있는 노래를 가지고

 

    연습하면 더욱 재밌게 연습할 수 있을 것이다.

 

   아래의 그림보다 더 길게 소리내면서 하면서 자연스럽게 소리를 풀어나가도 좋을 것이다.

 

   바이브레이션을 연습하면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 두가지!

 

 

   첫째, 음정이 흔들리지 말것!

 

         (최초의 저정된 음정이 바이브레이션을 사용하여도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둘째, 가창시 감정 전달의 목적 이상을 활용하지 말것!

 

         (그 어떤 가창 테크닉도 감정을 앞서서는 안 된다.)      

 

 

 

        Volume         par    지정音 유지  음 ~~   음(통!) 음(통!) 음(통!) 음(통!).....

 

                      

                 아 ~~   아(통!) 아(통!) 아(통!) 아(통!)  

               

 

                 에 ~~   에(통!) 에(통!) 에(통!) 에(통!)

 

 

                 이 ~~   이(통!) 이(통!) 이(통!) 이(통!)

 

 

                 오 ~~   오(통!) 오(통!) 오(통!) 오(통!)

 

 

                 우 ~~   우(통!) 우(통!) 우(통!) 우(통!)

 

 

 

 

 

 

 

바이브레이션 - 의 원리

 

 

 

 바이브레이션은 노래뿐만 아니라 악기부분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테크닉으로, 특정한 멜로디에 감정을

 

증폭시키거나 소절과 소절 혹은 음절과 음절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때 그리고 소절의 끝처리를 부드럽게

 

풀어줄 때 등으로 사용된다.

 

노래를 부를 때 바이브레이션을 할 수 있고 없고의 차이는 들려지는 이들에게 참으로 큰 차이로 다가

 

 온다.

 

 

현재 자신이 바이브레시션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거나 혹은 전혀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노래를 하고 있다면

 

 아래의 방법들을 통해 보다 다양한 접근으로 바이브레이션을 익혀 자신의 노래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보자!

 

 

누구도 처음부터 잘할 수 는 없다.

 

어색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흉내를 내다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멋진 바이브레이션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우선 바이브레이션엔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부터 알아보자!

 

 

 

 

 

 

 

o 바이브레이션의 종류

 

 

 

▶ 성대 바이브레이션 -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바이브레이션으로 성대를 위 아래로 떨어주며

 

                                곡의 흐름을 부드럽고 아름답게 표현해준다. 저음에서 고음까지 활용의

 

                                폭이 대단히 넓다.

 

 

  복식 바이브레이션 - 횡격막의 수축, 이완의 반복으로 가슴 저미어오는 슬프고  격한 

 

                                감정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대부분 음정 끝처리에 활용하는 것이 좋다.

 

 

 

 

 

 

 

o 바이브레이션 파장의 종류

 

 

 

M 바이브레이션 - 'M 바이브레이션'은 글자의 모양과 같이 소리가 위로 올라가면

 

                             서 떨리기 시작하는 바이브레이션이며, 특히 과거 일본에서 많이 사용되었으

 

                              며 음계가 상행하면서 바이브레이션이 시작될 때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복식 바이브레이션을 했을 때 'M 바이브레이션' 이 형성 된다.

 

 

 

W 바이브레이션 -  'M 바이브레이션' 과 반대로 성대의 움직임에 의해 음정

 

                              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시작하는 바이브레이션이다.

 

                              이 바이브레이션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바이브레이션

 

                              을 연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와 같은 파장의 떨림이 형성되게 된다.

 

                             

 성대 바이브레이션을 했을 때 'W바이브레이션' 이 형성 된다.

 

 

 

 

 

 

 

어떻게 연습을 할까?

 

 

 

이브레이션을 익힐 때 바로 '공의 원리' 를 생각하며 연습해보는 것이다!

 

 

 

<참고>

 

본 책에서는 복식호흡 후 릴렉스된 호흡을 활용하여 소리는 낸다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복식 바이브레이션을 따로 설명하게 되면 혼란을 줄 수 있으니 구분은 하되 깊게 설명하지 않을

 

것이다.

 

 

- 복식 바이브레이션은 복부의 압력, 이완을 활용하여 소리의 움직임이 매우 크기 때문에  연속되는 가창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

 

 

 

 

<바이브레이션 = 공의 원리? >  <그림첨부 20>

 

 

 공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면서 '바닥에 통통 튄다' 는 생각을 가지고 연습하자는 것이다.

 

성대 바이브레이션에서는 성대만을 복식 바이브레이션에서는 복부의 압력을 가지고 공의 원리로 실행하면 된다.

 

 

 

 

 

 

 

 

< 연습 1> '공의 원리'로 연습하는 바이브레이션

 

 

 

1. 처음은 편하게 낼 수 는 목소리로 허밍 을 통해 시작하며 공이 굴러가다가 아래로 떨어지면서

 

    통! 통! 통! 통! 튕기는 이미지를 가져본다.

 

   그렇다면 성대 움직임의 시작은 아래로 움직이면서 그 떨림이 시작될 것이다.

 

 

 

2. 어느정도 익숙해 졌다면 음정을 지정한 후 의도된 구간에서 공이 튕기듯 떨어준다.

 

   고개를 살짝 들고 갑상연골(아담)을 체크하며 아래, 위로 떨릴 수 있도록 해보자.

 

   바이브레이션이 시작되어도 최초에 지정된 음정이 변하지 않도록 주의!

  

 

 

3. 바이브레인션 과정에서 지정음정 만큼의 호흡이 입앞으로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지 항상 체크!

 

   그리고 아래의 개방된 모음을 통해서도 동일하게 연습해본다. 

 

 

 

 

 

음~~ 음(통!) 음(통!) 음(통!) 음(통!)..

 

 

아~~ 아(통!) 아(통!) 아(통!) 아(통!).. 

 

에~~ 에(통!) 에(통!) 에(통!) 에(통!)

 

이~~ 이(통!) 이(통!) 이(통!) 이(통!)

 

오~~ 오(통!) 오(통!) 오(통!) 오(통!)

 

우~~ 우(통!) 우(통!) 우(통!) 우(통!)

 

 

 

 

 

 

 

 

 

 

 

<연습 2> 조절하는 바이브레이션

 

 

1. 이번 연습은 앞선 연습의 스케일에서 후반부에 다시 바이브레이션을 뺀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바이브레이션 없이 네박자 그리고 바이브레이션을 넣고 네박자 다시금 바이브레이션 없이 소리내

 

   어 끝내는 방식이다. 이 방법은 바이브레이션을 조절하는 연습으로 가창자가 습관적으로 바이브레이션

 

   을 남용하지 않도록 테크닉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만일 호흡이 짧다고 느껴지는 경우 음정을 낮추거나 박자를 전체적으로 1/2 로 줄여도 좋다.

 

  

2. 처음에는 바이브레이션의 속도를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좋다. 하지만 균일한 속도로 떨어주는 것이

 

 

   좋다.

 

 

   발성을 한다는 생각으로 떨기 보다는 노래를 부른다는 생각으로 감정도 넣어가며 시도하면 보다  

 

 

   자연스럽게 연습할 수 있다.

 

 

 

3. 거듭 강조하지만, 바이브레이션의 유무(有無)에도 음정은 동일하게 지속하여야 한다.

 

   즉, 발성의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이 테크닉을 활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바이브레이션이 시작된 후 다시 원상태의 바이브레이션이 없는 소리를 내려할 때 호흡이 지속적으로  

 

  소리를 지지하고 있지 않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마지막 바이브레이션이 없는 소리에서 음정이 떨어지거

 

  나 호흡이 세어나가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니 처음부터 바이브레이션 구간 그리고 다시금 원상태로 돌아올 때 모두 해당음정만큼의 밸런스를

 

  유지하여야 한다!

 

 

 

   

 

 

         - 바 이 브 레 이 션 구 간 -

 

~~~ 음(통!) 음(통!) 음(통!) 음(통!)   ~~~ (반복)

 

 

아 ~~~ 아(통!) 아(통!) 아(통!) 아(통!)  아 ~~~ (반복)

 

에 ~~~ 에(통!) 에(통!) 에(통!) 에(통!)  에 ~~~ (반복)

 

이 ~~~ 이(통!) 이(통!) 이(통!) 이(통!)  이 ~~~ (반복)

 

오 ~~~ 오(통!) 오(통!) 오(통!) 오(통!)  오 ~~~ (반복)

 

우 ~~~ 우(통!) 우(통!) 우(통!) 우(통!)  우 ~~~ (반복)

 

 

 

 

 

 

 

 

 

 

<연습 3>  페이드 아웃 (Fade out) 처리하는 바이브레이션

 

 

1. 바이브레이션의 마지막 연습으로 음정 끝처리를 바이브레이션 처리하여 점차 약하게 소리내는

 

    연습이다.  (Fade out)

 

  슬로우 고고(Slow Go Go) 풍의 발라드(Ballade)에서 중, 저음역 대부분은 음정 끝처리를 풀어주는   

 

  처리로 하여금 부드럽고 아련한 느낌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2. 시작은 바이브레이션 없이 진행하다가 바이브레이션을 시작과 함께 풀어주는 것이다.  

 

   즉, 바이브레이션을 활용하여 페이드 아웃 처리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바이브레이션으로 소리를 풀어주는 과정에서 음정이 떨어지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야 

 

   하는데, 이는 소리를 약하게 풀어내어도 음정이 떨어지면 안 되기 때문에 최대한 발성을 유지하며

 

   처리하여야 한다.

 

3. 처음 이 연습을 할 때에는 최대한 편안한 음정으로 시작하여야 하며, 기존에 알고 있는 노래를 가지고

 

    연습하면 더욱 재밌게 연습할 수 있을 것이다.

 

   아래의 그림보다 더 길게 소리내면서 하면서 자연스럽게 소리를 풀어나가도 좋을 것이다.

 

   바이브레이션을 연습하면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 두가지!

 

 

   첫째, 음정이 흔들리지 말것!

 

         (최초의 저정된 음정이 바이브레이션을 사용하여도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둘째, 가창시 감정 전달의 목적 이상을 활용하지 말것!

 

         (그 어떤 가창 테크닉도 감정을 앞서서는 안 된다.)      

 

 

 

        Volume         par    지정音 유지  음 ~~   음(통!) 음(통!) 음(통!) 음(통!).....

                      

                 아 ~~   아(통!) 아(통!) 아(통!) 아(통!)  

               

                 에 ~~   에(통!) 에(통!) 에(통!) 에(통!)

 

                 이 ~~   이(통!) 이(통!) 이(통!) 이(통!)

 

                 오 ~~   오(통!) 오(통!) 오(통!) 오(통!)

 

                 우 ~~   우(통!) 우(통!) 우(통!) 우(통!)

 

 

 

 

 

 

 

                        

 

< POINT >

 

바이브레이션도 역시 테크닉에 속한다. 모든 테크닉과 기교는 곡 안에 지나치게 많이 사용을 하게 되면

 

곡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으니, 적절한 위치에 필요한 길이만큼, 알맞은 느낌으로 넣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바이브레이션이 현재 자신의 발성을 방해하는 요소가 된다면 발성 연습과정에서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바이브레이션은 점차 자연스럽게 되어지는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에 발성에 방해를 주면서 까지

 

연습할 필요는 없다.

 

 

때로는 바이브레이션 없이 나오는 목소리가 세상을 고요하게 만들 정도의 긴장과

 

집중력을 전달한다는 것도 잊지 않길 바란다.

 

 

 

Written By - 이윤석(Rock Lee) 

                        

 

< POINT >

 

바이브레이션도 역시 테크닉에 속한다. 모든 테크닉과 기교는 곡 안에 지나치게 많이 사용을 하게 되면

 

곡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으니, 적절한 위치에 필요한 길이만큼, 알맞은 느낌으로 넣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바이브레이션이 현재 자신의 발성을 방해하는 요소가 된다면 발성 연습과정에서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바이브레이션은 점차 자연스럽게 되어지는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에 발성에 방해를 주면서 까지

 

연습할 필요는 없다.

 

때로는 바이브레이션 없이 나오는 목소리가 세상을 고요하게 만들 정도의 긴장과

 

집중력을 전달한다는 것도 잊지 않길 바란다.

 

 

 

Written By - 이윤석(Rock Le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