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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박엔터 신곡안내] 가연의 그런 날 덧글 0 | 조회 8,631 | 2019-05-17 22:44:07
관리자  




지난 12년간 지켜온 약속.

노래에 맺힌 을 풀어드리는 음박엔터(U.B.Ent) 대표 음박이입니다.

오늘은 가수 '가연'의 싱글 앨범 '그런 날'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눈을 감고 조용히 듣고 있으면 가슴이 메어오는 그런 느낌의 감성 발라드입니다.

그런 날은 서정적이고 따뜻한 음색의 희망을 주는, 그리고 친구 같은 가수 "가연"의 첫 번째 싱글 앨범으로 지나고 보니 진짜 사랑이었음을 모르고 소중한 사람에게 철없이 대한 후회와 아쉬움을 그리는 노래입니다.







첫 번째 앨범이라고 하기에 음악성과 곡을 해석하는 보컬로서의 표현력이 높아 음악과 함께 오랜 세월을 함께 지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럼, 음악과 노래는 가수 가연의 인생에 어떤 의미로 자리 잡고 있는지, 인터뷰 내용을 통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릴 때부터 시종일관 가수가 꿈이었고 노래를 잘하지 못해도 용기 있게 꿈을 이루고 음반을 낸 내자신이 충분히 멋지다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글 중에

세계적 경영 컨설턴트인 톰 피터스의 무엇이든 행동해야 한다.

준비 발사 조준!

완벽하게 준비하고 행동하는 게 아니라 먼저 발사한 후 조준한다.

내 시그니처가 먼저 발사하는 유도탄 같다.

노래는 잘 못해도 발사했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연습하면서 조준할 것이다.

어떤 시각은 너무 준비되지 않은 채로 음반을 내서 성의 없는 거 아니냐, 보컬 이론을 두고 호흡이 어떠니 발성이 이러니 여러 가지 평이 있겠지만 난 진심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이 노래에 대하는 태도가 애정과 열정으로 몰입돼있기에 앞으로 발전해가는 가수가 되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고 이런 태도가 내 노래를 듣는 청중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

지금 시대는 개성시대다.

노래 잘하고 비주얼 좋고 나이가 젊어야 되고 그런 걸 중시하는 것보다 음치 박치도 진심으로 음악을 사랑하고 몰입하면서 노래를 대하고 부르면 얼마나 매력이 넘치는지 모른다.

모임에서 동생 남편이 노래방에 왔는데 노래 한 곡하고 가라고 해서 멋쩍잖게 한곡 불렀는데 갑자기 마이크 잡으니 확 돌변! 음치 박치지만 밝은 곡을 불렀는데 얼마나 열정적으로 그 노래에 몰입하면서 온몸으로 부르는지 정말 인상적이었다.

그런 매력으로 가수가 돼도 무방하다 생각한다.

음치면 어떤가? 음치분들에게 희망을 주게 되고 듣는 마니아가 생길 거고 듣는 이가 귀가 즐거우면 되는거라 생각한다.

물론 아티스트고 보컬에 대한 학문을 존중하지만 메이저가 있음 마이너도 있는 거고 정형화하는 것보다 좀 더 자유롭게 많은 사람들이 자기 꿈을 편하게 도전하길 바란다.

"니 나이에 무슨 가수니?"라고 얘기하는 사람에게 '야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 가수하기 딱 좋은 나인데~~'라고 말해주고 싶다.

감기가 심하게 걸려 녹음을 못할 상황인데도 노래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넘쳐나서인지 초 원초적인 힘이 솟아나서 다행히 녹음을 잘 마칠 수 있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한다.

이제 가수가 되었으니 실력 향상과 체력 향상을 더 해나갈 것이고 퀸처럼 열정적인 공연을 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관객과 공감하며 위로와 감동, 잃어버린 꿈을 일깨워주는 자선공연도 많이 해서 기부도 많이 하고 열정과 인간미 넘치는 '와.. 저런 사람도 노래하는데 나라고 못하겠어?' 라고 알려주는 친구 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

그런 날 스토리는 지나고 보니 아 그때 진짜 사랑이었음을 모르고 소중한 사람에게 철없이 대한 후회와 아쉬움, 그리움에 사랑을 그린 노래이다.

그런 날은 각자에게 떠올려지는 게 다르겠지만 나에게 그런 날은 문득 옛 추억들과 보고픈 사람들이 떠올려지는 그런 날이다

그렇지만 내 맘으로 부르는 건 오늘 사랑도 지난 사랑이 될 수 있기에 소중한 사랑을 하고 있다면 옆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래를 부른다.

제목은 아들이 지어줬고 재킷 앨범 사진은 같이 노래하던 동생의 작품 사진이다.

아들과 동생도 일조한 거에 대한 기쁨을 나누고 싶어서 함께했다

끝으로 앨범을 내기 위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분들의 이름에 빛이 나게 하고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가수 가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음악에 대한 자신만의 신념이 있고 그 마인드가 그대로 노래에 묻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말 멋진 보컬리스트로 성장하여 많은 분들에게 좋은 노래 들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가연의 그런 날은 국내 음원 유통 사이트(멜론, 벅스, 엠넷,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에서 들을 수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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