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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보컬레슨 호흡 새는 소리와 제대로 된 발성의 차이, 수업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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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기박치기 26-03-09 16:48 32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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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보컬레슨 호흡 새는 소리와 제대로 된 발성의 차이, 수업 영상 공개


호흡 새는 소리 구별하기, 30대 수강생 보컬 트레이닝 영상


노래를 부르다 보면 일부러 숨을 섞어 부르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감정 표현을 위해 호흡을 섞으면 더 분위기 있는 소리가 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본 발성이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호흡을 섞게 되면 오히려 노래가 더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인계동보컬레슨 수업 중 진행된 30대 수강생의 보컬 트레이닝 현장을 통해

호흡이 새는 소리와 안정된 소리의 차이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노래할 때 호흡을 섞으면 좋은 것일까?


노래를 배울 때 많은 분들이 “숨을 섞어 부르면 감정이 살아난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물론 일정 수준 이상의 발성 컨트롤이 가능하다면

호흡을 조절하여 다양한 음색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초 발성이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인위적으로 호흡을 섞어버리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호흡이 과하게 새면서 소리가 약해짐


고음을 낼 때 힘이 부족해짐


성대에 불필요한 부담이 생김


결국 노래가 더 어려워지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보컬 트레이닝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


노래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탄탄한 기본 발성입니다.


기본기가 만들어지면


호흡의 양을 조절할 수 있고


소리의 밀도도 안정되며


감정 표현도 자연스럽게 가능해집니다.


즉, 기초가 잡힌 후에야 호흡과 소리의 비율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호흡을 섞는 것이 아니라 ‘소리를 감싸는 것’


많은 분들이 “호흡을 섞는다”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소리를 호흡으로 감싸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이때 나타나는 소리는


풍부한 공명


맑고 안정된 톤


자연스러운 울림


이 특징을 가지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성악가들의 발성을 떠올리면 이해가 쉽습니다.

또는 우리가 하품을 할 때 나오는 자연스러운 울림과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이 상태에서는 호흡이 성대를 거칠게 스치며 새는 소리가 크게 들리지 않습니다.



발성이 안정되면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성대를 안정적으로 닫고 컨트롤할 수 있게 되면

그때부터는 다양한 음색 표현도 가능해집니다.


예를 들면


감정을 섞는 브리시한 톤


스크래치 보이스


허스키한 음색


이런 표현들도 발성 컨트롤이 가능한 상태에서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기본기가 부족한 상태에서 시도하면

목에 부담이 쌓이거나 소리가 흐트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게 노래해도 호흡이 새지 않는 연습


초기 보컬 트레이닝에서는

소리를 크게 내는 것보다 호흡이 새지 않는 발성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훈련이 도움이 됩니다.


작게 소리를 내며 성대 컨트롤 연습


호흡 흐름을 안정시키는 발성 연습


소리의 밀도를 유지하는 트레이닝


이 과정을 반복하면

소리의 중심이 잡히면서 노래가 훨씬 편안해집니다.



인계동보컬레슨 수업 영상 참고


아래 영상은 실제 수업 중 진행된 훈련으로

호흡이 새는 소리와 안정된 소리의 차이를 비교하는 내용입니다.


보컬 트레이닝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소리의 차이를 직접 들어보면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인계동보컬레슨

✔ 1:1 맞춤 보컬 트레이닝

✔ 발성 · 음정 · 호흡 교정


노래는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올바른 방법으로 훈련하면 누구나 변화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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