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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보컬학원 취미 레슨 1:1 수업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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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기박치기 21-12-06 12:49 371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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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년간 지켜온 약속.

노래에 맺힌 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수원보컬학원입니다.

오늘은 20대 직장인의 취미 레슨 1:1 수업 현장을 준비했습니다.

직장 생활하면서 시간 날 때 코인노래방에서 혼자 노래 부르는 게 취미인데 부르고 싶은 노래는 많으나 고음이 잘 안돼서 레슨을 받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고음이 안되는 문제점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지금 수강생 같은 경우는 저음에서 호흡이 너무 새서 압력을 잡아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음으로 갈수록 호흡 압력에 의존하지 못한 채 목으로만 부르게 되어 목에 힘이 들어가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이런 잘못된 습관은 발성을 모른 채 노래만 듣고 부르는 분들에게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이죠.

노래의 감정이나 느낌 표현을 위해 호흡 소리를 넣거나 호흡에 감싸인 소리를 잘못 따라 하다 보니 성대를 벌려서 호흡 소리를 인위적으로 섞어주는 습관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즉, 호흡이 새는 소리와 감싸인 소리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죠.

이렇게 새는 소리만 잡아줘도 평소보다 호흡의 압력이 생기기 때문에 음정이 안정화되며 음역대 또한 상승하게 됩니다.

고음을 좀 더 원활하게 내기 위해선 그 호흡 압력을 더 키우고 풀리지 않도록 유지할 수 있어야 하며 그 호흡을 잡아줄 성대 근육 또한 발달시켜야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평균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꾸준히 수업을 받게 되면 기본적인 발성과 피지컬적인 요소가 자리를 잡게 되므로 그때부터는 자유롭게 노래를 많이 부르면서 느낌 표현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한가할 때, 아니면 자기개발을 위해 무언가를 배우고 싶을 때 노래를 배워두면 두고두고 평생 써먹을 수 있는 건전한 취미활동을 할 수 있으니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발성&가창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실제 1:1 수업 현장(연습곡: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함께 보시면서 어떤 식으로 레슨이 진행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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